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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TIL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오늘은 무엇을 했나 오늘은 엽떡을 먹었다! 오늘 특강에서 나를 잘 지키라는 말을 하셨는데 요즘 스스로에 대한 불안과 걱정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뭔가 위안을 받는 느낌을 받았다 MVP 프로젝트 고도화 하는 중인데 왠지 하다보니 자꾸 시야가 또 좁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하나하나 다 납득이 가야지 그 다음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다른 사람들을 피곤하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무 문제의 근원적인 문제부터 뜯어고치려고 해서 생긴 문제 같다.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 때문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어제 남희님이 말씀하신 체크리스트 방법이 급 떠올랐다. 혼자서라면 무한정 딥다이브할 수 있지만 다같이할 때는 그러기 어려우니깐.. 팀원들이 어느 정도로 생각했는지 파악하고 거기에 맞추..

PM/Today I Learned 2026.06.17

0616 TIL : 오랜만에 공부다운 공부를 한 하루

오늘은 무엇을 했냐면 많은 일을 했다일단 어제 너무 피곤한 관계로 10시에 잤더니 6시반쯤 눈이 떠졌다. 일어나서 카페를 갔다. 사실 스타벅스의 창문 자리에 앉아서 광합성을 하고 싶었다. 다른 카페도 아니고 꼭 스타벅스여야만 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짐을 싸고 아침 7시에 여는 스타벅스에 갔다. 앉아서 강의를 열심히 들었다. 한 1시간 30분 정도 앉아서 그로스 해킹 강의 chapter 2를 다듣고 오전에는 말해보카 역기획 프로젝트를 좀 진행했다. 혼자 내가 좋아하는 서비스를 역기획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걸 실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다음주부터는 최종 프로젝트를 해야하니.. 이번 주에 역기획을 좀 부지런히 진행해보려고 한다. 사실 역기획을 해야지라고 마음먹고 못한 적이 여러 번이라서 이..

PM/Today I Learned 2026.06.16

0615 TIL : 그로스 해킹 & 데이터 1일차

키보드를 바꾼지 얼마 안되어서 뭐든 다 치고 싶은 심정임이러다가 밥도 키보드로 먹는 건 아닌지?? (??)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오후에 졸렸다.. 아침에 이제 그만 일찍 일어나자.. (?) 오늘 들은 강의은 그로스 해킹 챕터 1이었는데 튜터님도 가볍게 들어줬으면 하셨고 나도 가볍게 들었다..하핫기억나는 내용은 그로스해킹이라는 단어가 한참 유행했었는데 그로스해킹이 다른 게 아니고 데이터 드리븐하고 비슷한 말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기획에 있어서 PM에 있어서 데이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 팀원 분이 PM과 관련된 아티클을 공유해주셨는데 되게 의미가 있었다. PM이 신입을 뽑지는 않지만 PM이라는 직무를 꿈꾸는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문..

PM/Today I Learned 2026.06.15

0611 TIL : MVP 마무리

폭풍 같았던 2주가 지나고 오늘 마무리를 했다. 오늘 아침에 엄마를 상대로(?) UT를 진행했는데 하다보니 직접 사람을 만나보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타겟을 잘 알려면 직접 만나봐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내용이 어려울거라는 상상도 못했고 UI가 시험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4050세대는 새로운 걸 배우는 게 어렵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직접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에 단비 튜터님과 리허설을 하면서 (의도치 않게)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그걸 가지고 또 추가를 하다보니.. 대본을 여러번 수정했다. 과연 내일 나는 래퍼마냥 좋은 딕션으로 발표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사실 우리 팀 넘나 잘했다고 생각한다.. 팔은 안으로 굽는거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잘햇서..

PM/Today I Learned 2026.06.11

0609 TIL : 칭찬 Day

오늘 엄청난 칭찬을 받았다 발표 대본을 엄청 살갑게 쓴다는 것! 몰입이 잘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사실 최근에 나의 말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뭔가 마음이 녹는 느낌이 들었다 나름 나 발표를 잘하는 걸지도! 사실 매번 피피티 딕션 좋게 읽는 것 같아서 고민이었다. 그래서 발표 잘하는 법 이런 유튜브를 많이 참고하긴 했었다.. 기왕 내가 하겠다고 한 건 잘해야하니깐.. 그래도 팀에 뭐라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나름 쓸모있는 사람 유지민 오늘은 피피티를 만들고 발표 대본을 만들었다 끝!

PM/Today I Learned 2026.06.09

[아티클 읽기] 기획자들이 알아야할 UI 기본 용어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302/ 기획자들이 알아야 할 UI 기본 용어 | 요즘IT최근 웹 기획으로 넘어오면서 인터페이스 요소들을 살펴볼 일이 많아졌고, 헷갈리는 용어들이 눈에 밟히기 시작했다. 이미 알고 있는 용어가 어떤 회사에서는 다른 단어로 대체되어 쓰이거나,yozm.wishket.com 1. BTN 상태 : State 정리Enabled : 상호작용이 가능한 상태일 때Disabled : (어떠한 이유로든) 동작할 수 없는 비활성 상태Hover : 마우스 또는 포인터가 올려진 상태Focused : 키보드 또는 음성 등의 입력을 통해 강조된 때Pressed : 마우스 또는 포인터로 클릭 / 터치 했을 때2. GNB웹사이트 상단 최상위 메뉴 → GNB웹사..

PM/Article 2026.06.09

0608 : 새벽 5시부터 시작한 하루 그치만 알찼다

오늘은 할미마냥 5시에 일어나서 빨빨거리다가 캠프를 시작했다.5시간밖에 못자서 졸릴까봐 4샷 아메리카노를 때렸다. 그랬더니 좀 괜찮았다.오늘도 10시간 동안 토킹토킹을 하며 1차 피드백 내용 중 수정이 필요한 내용 정리하고 양식도 다시 꾸렸다그리고 QA TC도 만들었다.. 열심히 만들었는데 쓸모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언젠가 쓰이겠지 뭐..(추후 취업에..)PPT 발표 자료도 좀 만들었다. 처음에 감마를 썼는데 정말.. 괜찮긴 했지만 자유도가 너무 떨어져서 결국 캔바로 넘어감캔바에 차트 그리는게 있던데 여러모로 정말 유용했다. 아니 내가 쓰던 ms office 365 졸업했더니 등급이 떨어진건지 이제 앱에서 편집이 안된다능!! 무조건 웹으로만 봐야한다능!! 진짜..;; 졸업생 대우가 너무하네요. 앞으로 캔바..

PM/Today I Learned 2026.06.08

0601 : 회의 10시간

오늘 뭐했지... 오늘은 정말 회의만 하다 하루가 끝나서 적을 것이 별로 없다 그래도 이야기하면서 많이 날카롭게 다듬고 구체적으로 정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뭔가 어떻게든 굴러가고 있어!!! 튜터님들의 피드백도 아주 감사했다. 우리가 차마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짚어주셨고 더 다듬어야하는 부분도 말씀해주셨다. 설문조사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하고자 하는 타겟을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 일단 커뮤니티 여기저기 뿌려봤는데 될런지 모르겠다 일단 그래도 해봐야지 어떻게든 되겠지~ 운동 갔다가 다른 조 설문조사도 좀 도와주고.. 그리고 자야겠다 우리 조 분들이 다들 의견도 잘 주시고 서로서로 존중하면서 이야기하시는 것 같아서 좋다..물론 나만의 생각일지도 우하하... 그래도 폐는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일도 화이팅

PM/Today I Learned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