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엇을 했나 오늘은 엽떡을 먹었다! 오늘 특강에서 나를 잘 지키라는 말을 하셨는데 요즘 스스로에 대한 불안과 걱정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뭔가 위안을 받는 느낌을 받았다 MVP 프로젝트 고도화 하는 중인데 왠지 하다보니 자꾸 시야가 또 좁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하나하나 다 납득이 가야지 그 다음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다른 사람들을 피곤하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무 문제의 근원적인 문제부터 뜯어고치려고 해서 생긴 문제 같다.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 때문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어제 남희님이 말씀하신 체크리스트 방법이 급 떠올랐다. 혼자서라면 무한정 딥다이브할 수 있지만 다같이할 때는 그러기 어려우니깐.. 팀원들이 어느 정도로 생각했는지 파악하고 거기에 맞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