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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TIL] 7년 차 PM이 알려주는 취업 뽀개기 : 인턴 편 (1) 아티클 읽기

growingtree 2026. 3. 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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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차 PM이 알려주는 취업 뽀개기: 인턴 편 (1) | 요즘IT

벌써 7년 차 PM이 된 내가 처음 인턴으로 일했던 때, 이후 신입으로 취업하고, 경력을 쌓아 이직하면서 느꼈던 점 등을 하나씩 풀어가 보려고 한다. 다만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 가지 유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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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는 인턴을 왜 뽑을까?

  • 정직원 한 명을 채용하는 일에 생각보다 큰 비용이 들기 때문
  • 인턴은 기간이 정해진 ‘계약직 직원’ 이기 때문에 정직원보다 발생하는 비용이 현저히 적다

2. 원하는 직무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 어떤 직무를 미리 경험해보는 측면에서 인턴은 매력적인 제도임
  • 인턴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만으로도 취업의 방향성을 잡는데 좋은 이정표가 될 것

3. 인턴만큼 좋은 스펙은 없다

  •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쓸 재료를 쌓을 수 있다는 점
  • 인턴을 통해서 이 직무는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알게 될수록, ‘내가 왜 이 직무에 맞는 사람’인지에 대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음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좋을까?

  • JD 열심히 살펴보기
  • 조금이라도 관심이 가는 회사와 직무를 추려보고 여러 정보를 모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1순위] 원하는 직무이면서 인지도가 높은 곳

  • 취업에는 운도 따른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서류 검토에도 주관이 따르고 면접관도 나와 성향이 잘 맞는 지원자가 더욱 좋아 보일 수 밖에 없다는 점
  • 도전해보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점검하고, 그 뒤에 더 발전시키면 됨

[2순위] 원하는 직무면서 목표하는 회사와 비슷한 도메인 (업계)을 가진 곳

  • 내가 원하는 회사와 비슷한 업계의 회사를 선택하면 좋다
  • 유명한 기업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업계에서 일했다면, 면접관 입장에서 눈에 띄기 마련임
  • 관심있는 산업군이 있다면 인턴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고 나에게 잘 맞는지 판단해보는 것이 중요함

[3순위] 인지도가 낮더라도 원하는 직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곳

  • 인지도가 낮더라도 원하는 업무를 맡아볼 수 있다면 시도해보길 바람, 체계가 잘 갖춰져 있는지 미리 채용 공고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기
  • 내가 어떤 직무를 알고 싶어서 회사의 인턴으로 지원했다면 그 직무가 제대로 된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는지 알아보고 뭐라도 하나 꼭 얻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경력이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 뭐하나라도 (알바, 계약직) 해보면 도움이 된다. 실제로는 잡무만 할지라도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기업 문화, 분위기 등을 파악하고 선배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옆에서 지켜볼 수 있다
  • 원하는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 너무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해보길 바람

인사이트

  • 나도 정직원으로 취업하기 전 인턴을 2번 정도 해보면서 실보다 득이 훨씬 많았다. 물론 계약직이고 인턴이라는 자리 특성 상 행동 하나하나가 평가의 요소가 되기 때문에 늘 긴장하며 지냈던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특히나 취업이 절실해질수록 인턴의 자리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 인턴을 하면서 이 직무에 내가 맞는지,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알 수 있었던 경험이 되게 좋았고 인턴을 하면서 배웠던 소소한 사회생활은 실제 정규직으로 일을 할 때 회사에 적응하기 더 편하게 해주었다.
  • 그 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PM 직무의 인턴 자리가 생긴다면 무조건 지원해봐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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