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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읽기] 7년차 현직 PM이 들려주는 ‘취준’ 그리고 성장 이야기

growingtree 2026. 3. 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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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차 현직 PM이 들려주는 '취준', 그리고 성장 이야기 | 요즘IT

성실하게 학교에, 학원에, 야간학습까지 하며 19살까지 청춘을 책상 앞에서 보낸 73.7%의 대한민국 학생들은 대학교에 진학한다(2021년 기준, 교육통계서비스). 고등학교 시절 유일한 목표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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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에 앞서 원하는 방향성을 정했는지가 합격을 좌우한다.
  • ‘내가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인지 명확히 알고 방향성을 정한다면 이력서와 서류 합격률이 80% 이상 올라감
  •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면 일하면서 성과도 내고 인정도 받으며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 → 방향을 정하는데 충분한 시간을 들여야하는 이유임

 

  • PM에게 필요한 역량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협업/커뮤니케이션’ , ‘분석’ , ‘논리적인 기획력’ 을 주로 꼽을 수 있다
  • PM의 역량은 이전 경력이 없다면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가늠하기는 어렵다
  • → 그래서 주니어 PM을 뽑을 때는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한 사이클을 겪어보았는지를 중요하게 여기게 됨
  • 사람과의 연결은 무언가 일을 도모하고자 할 때 강력한 무기가 됨. 무언가 하고 싶은 직무가 생긴다면 반드시 현직자와 관계를 맺고 커뮤니티에 속해있으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싶음
  • '프로덕트의 세계' 라는 커뮤니티 → IT 프로덕트에 관심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무언가 만들어 나갈 때마다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음의 힘을 느낀다, 무언가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를 도와주고자 하는 사람이 나타나기 마련임
  • 취준 시절 직무를 대충 정하지 못하고 고군분투했음 → 일을 그저 수단으로만 볼 수 없음을 알아서임
  • 성취의 경험은 나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음 → ‘내가 원하는 데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그 답은 나만이 알고 있다’ 는 것을 알게됨. 다른 이가 조언을 해줄 수는 있지만 무엇을 하더라도 내가 결정하고 내가 선택해야한다는 것을, 내가 선택한 것이 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됨 

 

  • 이직이라는 성취를 계기로 어떤 일이든 노력을 들여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음 그 후 조금 더 과감한 도전도 나 자신을 믿고 해볼 수 있게 됨

 

  • 우리는 개개인마다 각자의 보석이 있다. 그저 아직 어떤 보석인지 발견하지 못했을 뿐. 현재의 노력이 고통스럽다 생각해도 내가 정말 맞다고 생각하는 길이라면 포기하지 않고 해내보길. 그리고 노력에 따라 성취하고 성장해나가면서 인생을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인사이트 

  • 나도 QA로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지만 직무를 바꾸겠다고 선택한 이유는 나도 단순히 일이 돈벌이 수단은 아니었기 때문인 것 같다. 가끔 내가 회사 다닐 때 썼던 일기를 보면 많이 괴로워했던 것 같다. 일을 하면서 많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 성취를 계기로 노력을 들여 이루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말이 좋았다. 요즘에는 노력이라는 가치가 많이 폄하되는 것 같았는데 노력의 가치를 손수 이뤄내신 것 같아 읽는 나도 기분이 좋았다.
  • 내가 최근에 그렇게 노력해서 얻은게 있나? 나를 되돌아 보게 된 것 같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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