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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성장은 더 큰 어려움과 동행하는 과정
커리어는 어려움과 함께하는 과정 창업과 커리어의 공통점이 있다면, '고통/어려움 체증의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꿈이 클수록, 목표가 높을수록, 더 오래 해야 하고, 더 많이 해야 하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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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는 어려움과 함께하는 과정이다.
창업과 커리어의 공통점이 있다면, ‘고통/어려움 체증의 법칙’ 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힘든 건, 더 오래 해야하는 것…
근데 어쩔 수 없다는 것
더 높은 자리에 오르면 오를수록 그 자리가 만들어내는 중압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이런 것들을 버텨내려면 과거 버텨냈던 기억/경력이 있어야한다. 그래서 버텨낸 기억이 많은 사람이 승진하고 그 자리를 유지를 넘어 잘 해낼 수 있다.
나는 일을 통해 존재감을 쌓아가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 멋진 존재감을 가지고 싶어서 일을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다녔다.
창업을 한 이유는 그 일을 주체적으로 하고 싶어서, 그 일을 통해 나 혼자 잘 살고 잘 되는 것이 아닌 주변도 잘 되고 잘 살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
아무쪼록 일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세는 일을 대하는 자세
→ 그 자세의 본질 중 하나는 ‘위험/고통을 받아들이는 마음’ 이라고 생각함, 위험이나 고통을 피하려고 하거나 줄이려고 하면 다른 부분이 더 힘들어진다.
커리어에 대한 욕심이 큰 사람일수록, 어려움/고통을 끝까지 품어내고 위험을 끝내 돌파해 나가는 자세가 더더욱 필요하다 .
내 생각
- 나는 창업도 관심이 있고 커리어도 관심이 있는데 ‘고통/어려움 체증의 법칙’ 이라는 말이 공감이 된다.
- 더 높은 자리에 오르려면 과거에 잘 버텨냈던 기억과 경력이 있어야한다. 그래서 버텨낸 기억이 많은 사람일수록 승진하고 그 자리 유지를 넘어 잘 해낼 수 있다는 말이 좋았다
- 일을 통해 존재감을 쌓아가는 사람이라는게 나도 너무 공감이 되었다. 사실 나는 워라밸이 너무나도 중요한 사람인데 그치만..! 그치만 일도 너무 중요하다. 하루 8시간을 일을 하는데 이걸 그냥 일을 일이다! 하고 할 수가 없다. 일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클로드의 생각 : '일을 통해 존재감을 쌓아가는 사람' 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돈 버는 수단이 아니라 일 자체에서 의미를 찾고 싶다는 것 같음. 워라밸을 포기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일하는 시간 안에서의 밀도와 태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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