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오늘은.. 과제만 한 것 같네 내일의 내가 좀 더 작성하길 바라며
오늘은 발등에 불떨어져서 밤새 과제할 예정;
어제는 음 뭘했더라 하루종일 과제를 한 건 확실하다. 그리고 어제 '페인포인트/타겟 페르소나 설정' 세션을 들었다.
- MVP 기획, 역기획 프로젝트 시 제대로 된 페인포인트 발견이 중요함
- 페인포인트 → 사람들이 겪는 비효율, 불편
- 여러 방면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할 수 있는데 부트캠프에서는 주로 기능적, 프로세스적 페인포인트를 찾게 됨
[페인포인트 발견이 왜 중요할까?]
- 제품이 시장에 적합한지?
- 우선 순위 선정 기준
- 고객 이탈 방지
-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니즈와 페인 포인트의 차이
[니즈]
- 고객이 원하는 것
- 주로 만족을 위한 요소
- 고객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함
[페인 포인트]
- 고객이 불편해하는 것
- 주로 개선이 필요한 요소
- 고객이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고 이탈의 요소가 됨
[니즈를 먼저 해결해야할까? 아니면 페인 포인트를 먼저 해결해야할까?]
- 니즈가 충족되지 않으면 아쉬워하지만 페인포인트가 해결되지 않으면 떠남
- 고통은 행동 (이탈)을 유발함
- 측정과 검증이 용이함
- 빠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음
페인포인트 발견 프레임워크
[매크로 어프로치]
- 시장/산업 관점에서 접근 (PEST 분석, 3C 분석, SWOT 분석, 재무제표, 사업 보고서, KPI 추적 등)
[마이크로 어프로치]
- 고객과 직접 소통
- 설문조사, 1:1 심층 인터뷰, 그룹 인터뷰, UT, VOC 분석
PM이 빠지기 쉬운 페인 포인트 함정
- 내부 의견을 고객의 페인포인트로 착각
- 1명의 목소리를 전체로 일반화
- 솔루션 먼저, 문제는 나중에
- 표면적인 페인포인트에서 멈춤
- 페인포인트 수집 후 방치
페르소나 설정 방법론
- ‘모든 고객’ 을 만족시킬 수는 없음
- 훌륭한 서비스는 ‘누구’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명확히 아는 것에서 출발
[STP]
- Segmentation (세분화) : 전체 시장을 공통된 니즈나 특성을 가지는 작은 그룹(세그먼트)로 나누는 과정
- Targeting (타겟팅) : 나눠진 세그먼트 중 우리의 역량과 자원으로 성공 확률이 높은 그룹 선택
- Positioning (포지셔닝) : 선택한 타겟 고객의 마음 속에 경쟁사와 차별화된 우리만의 위치를 잡는 과정
[좋은 페르소나란?]
- 이 페르소나의 목표, 핵심 행동, 페인 포인트, 의사결정 맥락 등을 생각해보기
고객 문제 심층 분석 : JTBD 프레임워크
Jobs-to-be-done : 고객은 핵심 제품의 기능을 사는 것이 아니라 특정 상황에서 자신의 과업을 해결하기 위해 제품을 고용한다
- JTBD를 정의하면 이 사람들의 Pain Point와 Gain Point를 분석
→ Pain은 최소화하고 Gain은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해야함
그리고 세션에서 하나 내가 궁금했던 건 '내가 맡은 프로덕트의 페르소나가 이해가 가지 않을 때 어떻게 할지' 였다. 사실 이번 과제하면서도 가장 큰 문제가 이 부분이었다. 어제 나름 나만의 솔루션을 찾은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튜터님의 의견도 궁금해서 여쭤봤었다. 튜터님께서는 데이터로 보여지는 페르소나에 대해 받아들여야한다고 하셨다.. 쉽지 않은 길이다
반응형
'PM > Today I Learne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421 TIL] 역기획 프로젝트 1 (0) | 2026.04.21 |
|---|---|
| [0417 TIL] 서비스 기획 숙련 개인 과제 5 (1) | 2026.04.17 |
| [0415 TIL] 서비스 기획 숙련 개인 과제 3 (1) | 2026.04.15 |
| [0414 TIL] 서비스 기획 숙련 개인 과제 2 (0) | 2026.04.14 |
| [0413 TIL] 추억여행 (0) | 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