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Today I Learned

[0416 TIL] 서비스 기획 숙련 개인 과제 4

growingtree 2026. 4. 16. 21:08
728x90

오늘은.. 과제만 한 것 같네 내일의 내가 좀 더 작성하길 바라며 

오늘은 발등에 불떨어져서 밤새 과제할 예정; 

 

어제는 음 뭘했더라 하루종일 과제를 한 건 확실하다. 그리고 어제 '페인포인트/타겟 페르소나 설정' 세션을 들었다.

 

  • MVP 기획, 역기획 프로젝트 시 제대로 된 페인포인트 발견이 중요함
  • 페인포인트 → 사람들이 겪는 비효율, 불편
  • 여러 방면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할 수 있는데 부트캠프에서는 주로 기능적, 프로세스적 페인포인트를 찾게 됨

[페인포인트 발견이 왜 중요할까?]

  • 제품이 시장에 적합한지?
  • 우선 순위 선정 기준
  • 고객 이탈 방지
  •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니즈와 페인 포인트의 차이

[니즈]

  • 고객이 원하는 것
  • 주로 만족을 위한 요소
  • 고객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함

[페인 포인트]

  • 고객이 불편해하는 것
  • 주로 개선이 필요한 요소
  • 고객이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고 이탈의 요소가 됨

[니즈를 먼저 해결해야할까? 아니면 페인 포인트를 먼저 해결해야할까?]

  • 니즈가 충족되지 않으면 아쉬워하지만 페인포인트가 해결되지 않으면 떠남
  • 고통은 행동 (이탈)을 유발함
  • 측정과 검증이 용이함
  • 빠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음

페인포인트 발견 프레임워크

[매크로 어프로치]

  • 시장/산업 관점에서 접근 (PEST 분석, 3C 분석, SWOT 분석, 재무제표, 사업 보고서, KPI 추적 등)

[마이크로 어프로치]

  • 고객과 직접 소통
  • 설문조사, 1:1 심층 인터뷰, 그룹 인터뷰, UT, VOC 분석

PM이 빠지기 쉬운 페인 포인트 함정

  1. 내부 의견을 고객의 페인포인트로 착각
  2. 1명의 목소리를 전체로 일반화
  3. 솔루션 먼저, 문제는 나중에
  4. 표면적인 페인포인트에서 멈춤
  5. 페인포인트 수집 후 방치

페르소나 설정 방법론

  • ‘모든 고객’ 을 만족시킬 수는 없음
  • 훌륭한 서비스는 ‘누구’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명확히 아는 것에서 출발

[STP]

  • Segmentation (세분화) : 전체 시장을 공통된 니즈나 특성을 가지는 작은 그룹(세그먼트)로 나누는 과정
  • Targeting (타겟팅) : 나눠진 세그먼트 중 우리의 역량과 자원으로 성공 확률이 높은 그룹 선택
  • Positioning (포지셔닝) : 선택한 타겟 고객의 마음 속에 경쟁사와 차별화된 우리만의 위치를 잡는 과정

[좋은 페르소나란?]

  • 이 페르소나의 목표, 핵심 행동, 페인 포인트, 의사결정 맥락 등을 생각해보기

고객 문제 심층 분석 : JTBD 프레임워크

Jobs-to-be-done : 고객은 핵심 제품의 기능을 사는 것이 아니라 특정 상황에서 자신의 과업을 해결하기 위해 제품을 고용한다

  • JTBD를 정의하면 이 사람들의 Pain Point와 Gain Point를 분석

→ Pain은 최소화하고 Gain은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해야함

 

 

 

그리고 세션에서 하나 내가 궁금했던 건 '내가 맡은 프로덕트의 페르소나가 이해가 가지 않을 때 어떻게 할지' 였다. 사실 이번 과제하면서도 가장 큰 문제가 이 부분이었다. 어제 나름 나만의 솔루션을 찾은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튜터님의 의견도 궁금해서 여쭤봤었다. 튜터님께서는 데이터로 보여지는 페르소나에 대해 받아들여야한다고 하셨다.. 쉽지 않은 길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