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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이제 '라떼' 금지할 시간입니다 | 원티드
최근 MZ세대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MZ세대는 조직과 팀의 변화를 일으키고 조직문화와 리더십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MZ세대를 대할 때 리더들이 가장 많이 어렵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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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들을 대할 때 어려운 점
- 조직보다 개인을 우선시함
- 쉽게 퇴사하고 이직을 결정함 (뜨끔!)
- 불이익에 민감하고 불만은 거침없이 이야기함
-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은 MZ세대에서만 나타나는 특징은 아님, MZ세대만 특별한 것처럼 구분하는 것은 리더십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음
- MZ 세대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세상의 변화에 맞는 문화와 가치,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
MZ세대를 이해하는 3가지 키워드
불안, 합리적, 소통
[불안] : 사회적인 불안정성으로 불확실한 미래보다는 현재에 더 관심이 많음, 현재의 자아실현이 더 중요하고 현재 직장을 평생 직장으로 기대하지 않음
[합리적] : 합리적인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음, 무조건적인 충성심을 요구해서는 안되고 비효율적인 선택을 강요할 수 없음, 개인주의보다 합리주의로 이해하는 것이 맞음
[소통] : 빠르고 솔직하게 소통함, MZ세대는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없다면 차라리 침묵을 선택함, 소통 대신 침묵을 선택하게 만든 심리적 불안감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함
MZ세대를 동기부여하는 방법
- 욕구와 정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
- 성과과 아닌 성장으로 동기부여를 한다.
- 직장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맹목적으로 바라보지 않음, 아무리 권한을 많이 부여해도 스스로 성장하고 있지 않다고 느끼면 그 자리에 관심이 없다. 스스로 강점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도전적인 목표로 회사에서 손해를 보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서는 안된다
- 똑같이 도전적인 목표를 부여하더라도 성과 자체에 포커싱 되는 것과 성장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다르다.
- 희생이 아닌 일의 의미를 찾아준다
- 스스로 의미있다고 여기는 일을 하고 싶어함
- ‘내가 왜 이 일을 해야하고, 이것이 나와 팀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알고 싶어한다
- 일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거나 조직을 위해 개인을 희생하려고 할 때 의미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빠르게 포기하고 더 큰 보상을 요구함
→ 일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면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기 좋음 (회사의 미션, 조직의 방향성)
아주 작은 프로젝트라고 하더라도 ‘ 이 일이 어떤 의미인지?’ 분명한 목적성을 제시해야함 그래야 스스로 자발적이고 열정적으로 일에 몰입할 수 있음
- 기대하는 바를 분명하게 전달해야한다
- 두리뭉실한 대화가 아닌 정확한 피드백을 선호한다. → 다소 거칠더라도 솔직하게 피드백해주는 리더가 좋음
변화하는 시대에 탁월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리더십의 진화를 이루어야함
투명하고 명확한 소통으로 구성원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는 것이다. 구성원의 강점을 이해하고 성장을 촉진하며 일에 대한 분명한 의미와 기대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한다면 진정한 리더십을 얻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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