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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메타·구글 임원이 말하는, PM 절반이 어려워지는 이유 | 요즘IT
코딩 성능은 올랐는데 토큰 소모와 범용 품질 논란이 함께 온 Claude Opus 4.7, 너무 위험해서 공개하지 않겠다던 Mythos가 공개 첫날 뚫린 사건, 그리고 전 메타·구글 임원 Nikhyl Singhal이 말하는 PM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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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 3년 전까지 PM의 하루는 정보를 정리하고 전달하는 역할이 대부분이었음
→ 이러한 정보 전달자의 역할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음
- 대신, 판단력과 직접 만드는 능력이 남음
- 판단력 : 변화의 속도에서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킬지 결정하는게 판단력
- 변경 사항이 좋은지, 나쁜지 평가하는 것 / 100개의 커스텀 버전 대신 지속 가능한 하나를 설계하는 것 / 만들 가치가 있는지, 출시할 가치가 있는지 결정하는 것
- 빌더 성향의 PM은 역대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음 → 보상도 사상 최고치이고 제안도 어느 때보다 많음
- 나쁜 소식은 PM의 절반 정도가 빌더가 아닌 정보 전달자 유형임 → 만드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면 위기에 처할 수 있음
이력서의 회사 이름보다 지금 일하는 방식을 봄
- 지금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짐
- 정보 전달 중심의 일하는 방식에 가장 능숙했던 사람이 오히려 전환이 가장 어렵다는 부분 → 지금 방식으로도 잘하고 있으니 바꿀 필요를 못느끼는 건데 이 지점이 함정임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나?
- 만드는 일에서 기쁨을 찾아라
- AI 도구로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면 어느 순간 재미를 느끼는 지점이 옴
내 생각
- 나는 전공 과목에서도 프로그래밍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그 이유가 내가 생각한 걸 실제로 만드는게 즐거웠던 것 같음 그래서 막 밤을 새가면서 만들기도 했었는데 이런 내 성향이 빌더 성향의 PM과 잘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요즘 AI 에 관련된 아티클들을 좀 읽고 있는데 디자인, 개발 할 것 없이 AI를 사용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 같았다. 이렇게 빠르게 AI가 진화하는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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