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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TIL] 나만의 PM으로써의 소프트 스킬 아티클 읽기

growingtree 2026. 2. 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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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bwa.tistory.com/entry/나만의-PM으로써의-소프트-스킬-Soft-Skills-12편

 

나만의 PM으로써의 소프트 스킬 (Soft Skills)

요즘 누군가가 나에게 "회사에서 배우고 있는 것이 뭐에요?"라고 물어보면 나는 "정말 많은 소프트 스킬에 대해서 많이 배워요." 라고 항상 답변한다. 그런 다음, 무슨 소프트 스킬을 배웠냐고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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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의 소프트 스킬

  1. 리더십 및 팀 관리 : 팀을 효과적으로 이끌고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갈등 해결, 팀 구성원 간의 협력 증진 방법
  2. 커뮤니케이션 : 팀원, 이해관계자, 고객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명확한 메세지 전달, 공감 능력
  3. 적응성 및 유연성 : 변화하는 상황에 어떻게 적응하고 유연한 대처 방법,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 탄력성

나만의 소프트 스킬

  1. 변동성을 미리 알려주고 인지시키자.
  • 프로젝트 킥오프를 할 때 프로젝트 일정 변동의 가능성을 미리 알려준다던지, 디자인의 수시 변동 가능성을 미리 말해준다.
  • 프로젝트 변동성 리스크에 대한 사전 인지를 시키고 변동에 대한 언급을 수시로 하면 사람들의 납득 난이도는 훨씬 내려감
  • 디자인 변경이나 개발 기능 추가와 같은 업무 요청도 쉽게 처리가 가능함

2. 미팅을 위한 미팅도 필요하다

  • 사전 미팅을 하는 이유는 확실하고 간결하게 진짜 미팅을 하기 위해서이다.
  • 진짜 미팅이 산으로 가지 않게 하기 위함 → 의사 결정을 받는 미팅에서 팀의 내부 얼라인이 되지 않는 모습을 노출하게 되면 의사결정권자들에게 혼란이 오기 때문임 + 우리가 원하는 답을 도출하지 못할 가능성이 큼

3. 팀의 One Metric

  • 조직의 제 1원칙, 제일 중요한 지표에 더 가까운 아이디어를 선택하기
  • 회의를 하다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발산되어 기획력을 보강할 때도 있지만 좋은 아이디어끼리 충돌할 때도 있음 → 좋은 아이디어다 보니 어느 하나 정하기 어려울 때 이러한 방법을 쓰면 도움이 됨

4. 정도보다는 조직에 맞게 최적화

  • 조직은 조직에 맞게 특성화가 되어있다.
  • 아무리 유명한 조직에서 사용한 방법론이 있다고 하더라도 조직에는 맞지 않는 방법일 수 있다
  • 조직의 상황, 사람들의 업무 스타일, 커뮤니케이션 분위기 등을 고려한 조직만의 문서를 만들어가는 것을 추천
  • 정도를 무조건적으로 추구하지 말고 조직만의 무언가를 만들어가기

 

인사이트

다 전반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이지만 ‘정도보다는 조직에 맞게 최적화’ 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회사를 다닐 때 현재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다른 TMS를 건의드린 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대부분 TMS로 지라를 사용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팀 분위기와 팀 내부 방식이 있을텐데 그것을 존중하지 않았던 경험이었다. 당시에 모두가 그렇게 쓴다고 해서 정답은 아닌 것 같다. 그럼에도 한 편으로 드는 생각은 많은 사람들이 쓰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든다. 특히 나의 경우 툴에 관련된 것인데 아티클에서도 말했듯 슬랙을 쓰지 않아도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이 잘 될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슬랙을 쓰는데 이유가 있지 않을까? 어떤 곳들은 JD에서 특정 툴을 사용하는 것을 역량으로 꼽는 곳들도 있기 때문이다. 뭐든 중용이 중요한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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