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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면접 특강이 있었는데 튜터님께서 면접에는 어느 정도 정답이 있다고 하셨었다. 그래서 들었던 생각. '면접에 어느정도 답이 정해져있다면접에서 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지?' 서류에서 어느 정도 이 사람의 능력이 검증되어서 면접을 부른거라면 진실된 내 모습을 보여줘야하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거짓말을 해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질문에 대한 답을 튜터님께서 주셨는데 거짓말을 하라는게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장점 중 지금 해당하는 걸 어필하는 것을 말한다 ->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최소화하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면접은 내가 나를 세일즈하는 것과 같은 것 같다. 나를 더 잘 팔기 위해서 장점으로 잘 포장하는 것이다.
오늘부터 MVP 프로젝트 시작인데 시작부터 정신이 없다. 그래도 같은 팀 되신 분들이 다 열정 넘치시고 의견도 잘 내주셔서 좋다. 내가 제일 빠가 같은데 그래서 열심히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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