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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이터 드리븐 과제 제출 날.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7시부터 작업을 했다. 3시간동안 빡세게 기획서 작성하고 10시에 제출했다. 그리고 ..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그래서 사실 쓸 말이 없다는..
과제 회고를 해야겠다
데이터 드리븐 프로덕트 개인 과제 회고
- 전반적으로 내가 과제를 어떻게 했는지 까먹어서 그 감각을 다시 깨우는데 오래 걸렸다
- 데이터 분석에서 시간이 오래걸렸음 → 왜 이탈하는지? 원인이 무엇인지? 고민했음
- chatGPT 왈, 내가 엄청 의심했다고 함 → 덕분에 논리가 단단해짐
- 추천에서 ‘탐색 경험’ 으로 관점을 틀었음
- MVP에서 자동화보다는 가설 검증 → 기술 튜터님의 피드백이 컸음
- 기능 명세를 열심히 만들었다 → 개인적으로 엄청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 CTA 위치
- 인디케이터
- Edge Case
- API
- chatGPT가 보기에 나는 ‘논리 납득’ 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 이미 괜찮은데도 계속 검증하고, 정리하고, 연결하고, 이유를 찾았음
-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진짜 실무 작업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터 분석에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데이터 분석은 한 2일 정도만 투자해도 될 것 같다.
- 그래도 스스로 굉장히 성장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목표가 있으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달려가는 사람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그리고 찜찜한 부분이 있으면 잘 넘어가지 않는 성격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오늘 우연하게 쇼타로 허그 직캠을 봤는데 쇼타로 파트가 믹키유천 파트더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트였는데.. 쇼타로가 불러서 기쁨 두 배였음
사실 요즘 라이즈 노래를 정말 많이 듣는데 라이즈 1집 앨범에 완전 동방신기 재질의 곡들이 있어서 완전 내 취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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