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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데이터 드리븐 주차 시작
오늘 점심을 먹고 데이터 드리븐 기획 Chapter 1 다 들었다.
부트캠프를 계속 집에서 듣는게 편했는데 좀 환기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서 짐을 싸들고 카페에서 강의를 들었다.
집에서는 모니터도 있고 발받침대도 있고.. 키보드 트랙패드 다 있고 하니까 나에게 최적화된 느낌이라 좋았는데 작은 모니터를 보며 하려니까 답답했다.. 그치만 환기 느낌으로는 괜찮았다고 생각함 만약 오늘 마라탕 먹고 카페에 있지 않았다면... 이미 나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닐 터.. 아마 정신을 잃고 자고 있을 게 뻔했다. 올해 첫 수박주스도 개시했는데 맛있었다. 그치만 양이 너무 적어서 속상했음
데이터 드리븐 기획 :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 수 있고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음!
문제 정의 -> 데이터 수집 및 분석 -> 가설 수립 및 실험 -> 결과 분석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지속적인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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