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Today I Learned

[0330 TIL] 서비스 기획 입문 개인 과제 1

growingtree 2026. 3. 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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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서비스 기획 입문 개인 과제를 해야한다.

 

저번 주에 열심히 데이터 분석을 해둬서 오늘은 간단히 데스크 리서치만 했다. 오늘의 깨달음에 대해서 말하자면 데이터 분석을 잘 해놓으면 데스크 리서치에 큰 힘을 쏟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번 과제를 하면서 느낀 부분이다.

 

자꾸 데스크 리서치하고 생각을 뻗다 보니 과제의 배경과 의도를 자꾸 까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의식적으로 과제 개요를 다시 확인해봐야지 생각이 든다. 

 

 

오늘 했던 데스크 리서치 내용 요약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출시 배경 및 목표 

  • 취향형 상품의 발견, 탐색 경험의 강화
  •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개인의 특화된 새로운 차원의 쇼핑을 제공
  • 목표 : 네이버의 강점인 의도를 동반한 쇼핑 검색 뿐아니라 소비자가 선호할 상품을 쉽게 발견하고 AI 구매 가이드를 제공 → 상품을 추천받는 직관적이고 유저 친화적인 새로운 기술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
  • 회사에서 앱을 출시한 이유 : 정밀한 개인화로 브랜드와 아이템을 찾는 여정에 몰입하려면 쇼핑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요구되기 때문 → 네이버앱에서 탐색하는 것보다 별도의 앱으로 출시되었을 때 초개인화 경험 가능

 

[앱 사용기] 결제 과정에서 혜택과 쿠폰 사용 방법

  • 결제 화면에서 ‘쿠폰’ 사용 탭이 보이지 않음 (쿠폰이 있는 상품만 보여짐)
    • 근데 쿠폰이 있는지 없는지 사용자가 어떻게 알지? 보통 쿠폰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나?
    • 쿠폰을 쓸 수 없으면 쿠폰 탭이 아예 보이지 않음
  • 몇 번 가지도 않고 사지도 않았는데 몇 번 방문했다는 이유로 ‘단골’ 뱃지를 붙여줌
  • 큐레이션이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음 (갑자기 냉이 추천..)

 

[앱 사용기] 추천/검색 품질

  • 검색 품질은 나쁘지 않다. → 키워드 기반 검색 결과는 표준적으로 작동함. 필터 기능도 유용
    • 굳이 따지자면 ‘검색형 쇼핑’ 에 가까움. 이것은 기존 쇼핑몰과 동일한 경험임
    • 네이버가 목표로 하는 것은 ‘탐색형 쇼핑’, 검색하지 않아도 AI가 취향에 맞는 상품을 먼저 보여주는 것
  • 멤버십 가입 장려 → 멤버십을 가입해야 데이터가 축적되고 개인화 고도화가 되는 네이버의 전략적 흐름
  • 리뷰데이터에서 AI추천이라더니 최근 본 것만 계속 떠요 라는 불만이 있었는데 ‘검색한 키워드를 미리 보는 느낌’ 과 같다. 탐색형이 아니라 검색형으로 작동중인 것 → 네이버가 목표로하는 탐색형 개인화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짐

 

 

 

일요일을 너무 열심히 놀았더니 월요일은 힘든 것 같다. 내일은 ... 아침에 운동 꼭 다녀와야지 아침에 운동을 가면 좀 컨디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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