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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이론편
- 애자일은 IT 프로젝트 방법론
- 애자일 경험이 강조되는 이유는 IT 업계에서 애자일한 방식으로 일을 하고 개발하고 있기 때문
- PM이 이러한 프로젝트 방법론을 알고 있으면 프로젝트 성공 확률이 더 높아짐
워터폴 VS 애자일

- 애자일에서는 MVP라는 개념이 존재함
- MVP (Minimum Viable Product) :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포함한 제품을 신속하게 제작하여 시장에 출시하는 것
- 왜 MVP를 만들까? : 시장과 고객의 반응을 보고 시장과 고객의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함임
- 근데 MVP가 어느 정도를 말하는걸까?에 대한 기준은 사람들마다 다르다.
-> 따라서, 애자일하게 일할 때 MVP의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 애자일이 무조건 좋을까? : 기업들이 생존하기 위해 애자일을 선택함, 하지만 필요의 경우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워터폴 방식이 더 잘 맞을 수도 있다.
- 애자일 선언문에서 강조하는 4가지 원칙 : 개인과 상호작용 ,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고객과의 협력, 변화에 대응
애자일 실전편
- 애자일에서 꼭 알아야하는 프레임워크 : 스크럼(Scrum)
- 스크럼 : 팀이 협업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효율적인 관리 프레임워크
- 스크럼은 스프린트 단위로 쪼개어서 진행이 된다 (게임의 하나의 라운드처럼)
- 프로덕트 백로그 : 제품 개발에 필요한 작업 목록,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관리
- 스프린트 백로그 : 스프린트에서 진행할 작업목록
- 데일리 스크럼 : 매일 15분 내외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문제를 논의하는 시간
- 어제 완료한 일 / 오늘 할 일 / 현재 장애가 되고 있는 이슈 를 위주로 이야기
- 칸반이라는 프레임워크도 존재함 (칸반과 스크럼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업무 방식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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