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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과제 내용을 문서화했고 오늘 아침에 다시 읽어보면서 필요한 부분을 조금 수정했다.
원래는 원문 리뷰랑 네이버 스토어 사진을 추가하지 않았는데 뭔가 처음 보는 사람에게 불친절한 것 같기도 해서 추가했다
꾸역꾸역 수정하고 11시에 제출하고 장렬히 전사했다. 일주일 내내 과제를 하니까 너무 지쳤다.
점심먹고 나서 팀원 분들이랑 서로 과제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하면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너무 좋았다. 나랑 비슷하게 생각을 하신 분도 계셨고 나랑 다르게 풀어가신 분도 있었는데 다른 분들 하신 내용 보면서 배울 내용들이 많았다. 와이어프레임을 만드신 분들이 계셨는데 나도 할 걸.. 왜 그 생각을 못했나 싶었다.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열심히 하신 분도 계시고.. 다들 열심히 하신 것 같았다.
아티클 카타도 진행했고 튜터님 피드백도 받았는데 튜터님께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 '에어비앤비에서 PM을 없앴다' 는 게 정말 직무를 없앴단 이야기가 아니라 그 역할이 바뀌었다 이런 이야기였던 것 같다.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끝나고 팀원 분들이랑 젭 벚꽃나무에서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나눴는데 즐거웠다. 팀 바뀌기 전에 더 많이 이야기해볼걸! 내가 너무 소심했던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다음 팀에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오늘 아티클 카타랑 과제 제출말고 딱히 한 게 없다 끝나기 전에 간단히 회고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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