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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했는지 모르겠다 (회의 6시간) 그래서 쓸 말이 없다.
협업 툴에 대해서 조사를 했고 내용에 대해서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개요를 어떻게 짤 지에 대해서 엄청나게 긴 토론을 했다. 그렇게 긴 토론을 거쳐서 짠 개요도 근데 마지막에 바뀌었다. 분명 어제 개요를 좀 짰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나름 대학교 다니면서 팀플을 많이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한 건 팀플이 아닌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도 내 의견을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어떻게 하면 더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찰떡같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하다보면 늘겠지.. 늘기를 바랄 뿐이다.
회의가 주구장창 길어져서 팀원 분들께 회의 시간을 정해놓고 짧게 하자고 건의드렸다. 내일은 회의는 짧게 알차게 가져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머리가 너무 아픈 하루였다. 내일은 팽팽한 머리로 참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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